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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도 코로나19 ‘지뢰밭’…SK·NC 협력사 직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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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길동 댓글 0건 작성일 20-03-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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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홈구장인 인천 SK행복드림구장 전경. SK와이번스 제공
프로야구 SK와 NC의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KBO 구성원들의 불안감이 한층 더 커졌다. 확진자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각 구단들은 훈련 중단 등 예방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고 있다.

SK는 17일 오전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이날 오후 1시로 예정돼 있던 1군 선수단의 훈련을 중단하고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을 폐쇄했다. 확진자는 전광판 운영·관리 업체 직원으로, 확진자와 SK 선수단·프런트가 직접 접촉한 일은 없다. 그러나 확진자 소속 업체의 대표가 보건당국의 1차 접촉 대상자에 포함돼 있고 SK 관계자들과 접촉한 사실이 있어 훈련을 중단한 것이다.

SK는 선제적 대응을 위해 협력업체 대표와 접촉한 구단 직원들에게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했다. SK는 우선 18일 오전까지 선수단 훈련을 중단하고 직원들은 재택 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진단 검사 결과에 따라 야구장 개방 및 훈련 재개 여부를 결정한다.

같은 업체와 거래하는 NC도 창원NC파크를 폐쇄하고 선수단 훈련을 중단했다. NC는 만약에 대비해 구장에 상주하는 해당 업체 소속 직원과, 이 업체 직원과 접촉한 구단 직원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했다. 검사 결과를 보고 훈련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전날 2군 선수가 고열 증상을 보여 훈련을 중단했던 키움은 음성 판정이 나오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 선수는 지난 16일 체온이 38.3도까지 올라가 구장 인근의 차량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았고, 하루 만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 2군 선수단에 자가격리를 지시한 키움은 18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과 고양훈련장에서 훈련을 재개하기로 했다.

키움 2군 선수의 고열 소식에 훈련을 중단했던 두산도 한시름 놓았다. 두산은 2군이 키움 2군과 같은 비행기로 귀국했기 때문에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불안에 떨어야했다. 두산은 원래 스케줄대로 19일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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