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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쏟아지는 외신의 류현진 극찬…캐나다 입국금지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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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길동 댓글 0건 작성일 20-03-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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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진출처 | 토론토 블루제이스 트위터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결산 소식을 전하는 외신들이 잇달아 토론토 블루제이스 ‘뉴 에이스’ 류현진(33)의 활약을 주목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17일(한국시간) ‘토론토 스프링캠프에서 나온 5가지 주요 내용’이라는 기사에서 류현진 관련 내용을 가장 먼저 다뤘다. “류현진은 토론토 구단이 영입과정에서 홍보한 것보다 더 좋은 실력을 갖췄다”며 “두 차례 시범경기(6.1이닝)에서 6삼진을 기록하며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볼넷은 단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류현진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경기장 안팎으로 동료들에게 귀감이 됐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도 토론토 구단 스프링캠프 결산 기사에서 류현진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의 직구 평균 구속은 시속 90마일(145㎞) 정도다. 강속구로 타자를 요리하는 유형은 아니다”라고 먼저 설명한 뒤 곧바로 “빠른 공을 던지지 않지만, 다양한 구종을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던진다. 이게 토론토가 류현진에게 8000만 달러를 투자한 이유”라고 극찬했다.

류현진을 향한 외신의 기대감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메이저리그 개막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스프링캠프 훈련도 전면 취소돼 류현진으로서는 더 이상 제 기량을 보여줄 무대가 없어졌다.

더욱이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외국인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하면서 류현진은 팀 연고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당분간 들어갈 수 없게 됐다. 스프링캠프가 열렸던 미국 플로리다주에 남아 개인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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