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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스 국대만 가면 이니에스타야!라는 소리에 깜짝 놀란 토트넘팬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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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슛볼 댓글 0건 작성일 20-11-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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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 팬들이 해리 윙크스(24·토트넘)의 국가대표 경기를 보고 감탄했다. 어시스트를 하자 그야말로 깜짝 놀란 것이었다.

윙크스는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웸블리 구장에서 열린 아일랜드와 평가전에 선발 출장해 90분을 뛰며 1도움을 올렸다. 잉글랜드도 3-0으로 완승하며 기분 좋은 11월 A매치 데이 출발을 했었다.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윙크스는 전반 18분 오른쪽 측면에서 해리 매과이어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날려 선제골을 도왔다. 토트넘에서 윙크스의 마지막 어시스트는 2017~2018시즌 리그 경기였다. 94경기 만에 첫 어시스트를 올린 것이었다.

영국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이날 윙크스 평점은 7.7점이었다. 매과이어(8.5점), 제이든 산초(7.9점)에 이어 팀에서 3번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윙크스의 패스 성공률은 92%에 달했었다.

영국 풋볼 런던은 "토트넘 팬들도 윙크스의 어시스트 장면에 많은 놀라움을 드러냈다"고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윙크스가 도움을 기록하다니 이게 꿈이다", "토트넘에서 이런 장면을 많이 보여달라"는 반응을 보였었다.

스페인 출신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6·비셀 고베)를 언급하는 팬도 있었다. 이 팬은 자신의 SNS에 "윙크스는 국가대표 소집만 되면 이니에스타로 변한다. 신기하다"는 글을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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