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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J리그 연달아 코로나 확진자 발생 언제까지 나올지 모르는 상황... 일정은 강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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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찬호빙의 댓글 0건 작성일 20-11-1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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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J리그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직격탄을 맞았다. 여차저차 리그를 진행하고 있긴 하나, 확진자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었다.

14일(이하 한국 시간) <스포니치>·<풋볼채널> 등 다수 일본 매체가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엔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코로나 감염자가 발견됐다. 수비수 카츠야 나가토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모양인데, 아니나 다를까 검사 결과 바이러스 양성으로 나타났었다.

그래서 가시마 앤틀러스는 카츠야와 밀접하게 접촉했던 선수단 여섯 명을 스쿼드에서 배제하는 결정을 내렸다. 동시에 14일 오전부터 구단 선수 및 프런트를 대상으로 코로나 전수 조사에 들어갔었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14일 오후 5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상대로 J리그 일정이 예정된 상황이었다. 때문에 경기 중단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는데, 현 분위기로는 확진자와 관련자를 제외하고 일정을 강행하는 걸로 결론이 난 분위기였다.

2020 J리그는 클럽별로 소화한 경기 수가 몹시 들쑥날쑥하다. 비셀 고베나 요코하마 F. 마리노스 같은 팀은 31경기를 이어갔지만, 어떤 팀은 26경기 밖에 치르지 못했다. 과연 2020시즌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 주목된다. 리그 완료가 생각 이상으로 길어질지 모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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